113회 커피클럽 소개
113회 테헤란로커피클럽에서는 생활을 하다보면 부딪히는 작은 불편함들, 직접 겪어봐야만 알 수 있는 그런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나타난 두 스타트업이 함께합니다. 사소해보이는 각종 불편함을 모으고 다니는 스타트업 '닛픽'과 집을 구하는데 복비가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본적은 있지만 그걸 실제로 만들고 있는 '집토스’의 창업기를 들어보세요!
연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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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픽’의 김준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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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토스’의 이재윤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