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회 커피클럽 소개
<반려인들의 든든한 빽>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삶, 여기에는 늘 반려인의 '책임감'이라는 키워드가 동반되는데요, 아마 반려인들에게 가장 두렵고 막막한 순간은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 그리고 특히 초보 반려인일 겨우, 사람처럼 정확한 의사소통이 어렵기에 반려동물의 행동을 내가 이해하지 못할 때, 그래서 내가 보호자로서 해줄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느껴질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196회 커피클럽에서는 펫테크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삶, 그 첫걸음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고자 창업하신 두 대표님들을 모셨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간의 갈등을 문제점으로 포착해서, "평화로운 반려문화"를 만들기 위해 '브리딩'을 창업하신 박상희 대표님, 그리고 반려인구가 1000만을 넘어설 정도로 반려동물 숫자가 빠르게 늘어나는 만큼, 유기동물 또한 같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문제 의식으로 유기동물 없는 세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펫나우'를 창업하신 임준호 대표님의 펫테크 창업기를 들어보세요!
연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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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딩’의 박상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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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나우’의 임준호 대표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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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딩’의 박상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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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나우’의 임준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