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회 커피클럽 소개
기업이 지속적으로 "잘" 성장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매일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어떻게 하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까?' 일 텐데요. 특히 실무적으로 골칫덩어리가 될 수 있는 직간접적 비용과 리스크를 낮춰주며, 기업의 가려운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주고 있는 B2B SaaS 스타트업들을 주목해 보았습니다.
194회 커피클럽에서는 잠재 고객의 계약체결까지 단계에 초점을 두는 CRM과 달리 계약 시작부터 종료에 이르기까지의 심플한 계약 생애 주기 관리(CLM) 및 영업지원 솔루션을 제공하는 '래티스' 강상원 대표님과, 최근 SaaS를 구독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나도 모르게 낭비되고 있는 서비스 비용을 야무지게 잡아주는 통합 관리를 도와주는 '셀파스' 이지훈 대표님의 창업기를 들어봅니다!
연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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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티스’의 강상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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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스’의 이지훈 대표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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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티스’의 강상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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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파스’의 이지훈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