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주제
실리콘밸리에서 숙취해소제 만들기
연사 소개
이시선 대표는 한국에서 숙취해소제를 마신 경험을 계기로 직접 Morning Recovery라는 숙취해소제를 만드는 82Labs를 창업하였습니다. 창업 전에는 페이스북, 우버를 거쳐 테슬라까지 미국의 유망 IT기업 프로덕트 매니저(Product Manager)로 일하였습니다. 82Labs의 숙취해소제는 인디고고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으며 8개월 만에 누적 매출이 40억 원을 달성, 최근 33M(약 350억 원)의 가치 평가를 받고 8M(약 80억 원) 투자를 유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