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주제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기회, VR 이머시브 콘서트
연사 소개
이승준 대표는 스마트폰이 모든 핸드폰을 대체했던 것처럼 VR/AR 헤드셋이 TV와 모니터를 대체할 것이라는 믿음을 기반으로, 카카오 초기멤버들과 함께 AmazeVR이라는 VR 콘서트 제작/유통 플랫폼 회사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2015년에 창업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한동안 음악 콘서트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AmazeVR은 최고 화질의 VR 카메라, 영상 처리 시스템 등 자체 기술을 통해서 새로운 방식으로 음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제작과 유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950만불 (약 113억원)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했었습니다. 이승준 대표는 AmazeVR 창업 이전에 카카오 전략지원팀장/신규사업TF장을 2012년부터 맡았으며, 다음 합병 프로젝트 등 주요 전사적 사업개발 업무를 맡았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Bain & Company, Kearney에서 전략 컨설턴트로서 일을 했었고, 웹 개발자로서도 일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