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회 커피클럽 소개
올해 테헤란로커피클럽에서는 로컬 스타트업을 많이 소개해 드릴 예정인데요. 이번에는 작지만 강한 전라북도 스타트업 두 곳을 모셨습니다. 전라북도는 소셜벤처, ESG 관련 스타트업,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172회 커피클럽에서는 AI 기반 스마트팜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크로프트'와 문화유산 큐레이션 스타트업 '프롬히어'의 창업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연사 소개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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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프트’의 류희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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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히어’의 설지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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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