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회 커피클럽 소개
고물가 시대와 맞물려 MZ세대를 중심으로 소비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고거래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시장도 활발해졌는데요. 이번 커피클럽에서는 중고 거래 시장 속에서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는 두 곳의 스타트업을 모셨습니다!
175회 커피클럽에서는 기존 전자기기 중고 거래 시장의 한계를 혁신해 나가는 21세기전파상과 쉽고 즐겁게 거래하는 새로운 세컨핸드 경험을 선사하는 마인이스(차란)의 창업기를 들어봅니다.
연사 소개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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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전파상’의 박영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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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이스’의 김혜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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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