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회 커피클럽 소개
탄소 줄이고, 플라스틱 돌려쓰고!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은 2023년, NASA의 한 과학자가 SNS에 남긴 “지금 겪는 여름이 남은 인생 중 가장 시원한 여름일 것”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이상기후가 이렇게 잦으면 더 이상 ‘이상’이 아닌 것 아닌가?”라는 말까지도요.
매년 새해가 되면, 우리는 보다 건설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미래와 그 안에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앞서 언급한 지구 온난화를 조금이라도 늦출 솔루션을 통해 ‘보다 나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두 스타트업 대표님을 모셔보았습니다. 
기업용 탄소배출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리빗’의 이정민 대표님과 플라스틱 재활용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파운드오브제’의 김주희 대표님이 그 주인공인데요, 두 분의 창업기를 통해 ESG와 환경 문제 해결의 새로운 가능성을 들어보세요 
연사 소개
•
‘리빗’ 이정민 대표님
•
‘파운드오브제’ 김주희 대표님
현장 스케치
•
‘리빗’ 이정민 대표님
•
‘파운드오브제’ 김주희 대표님
•
강연 및 네트워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