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회 커피클럽 소개
뷰티를 더 쉽게, 더 멀리! 스타트업이 그리는 K-뷰티
한국의 뷰티 산업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평가를 들을만큼 투자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새로운 특정 브랜드라는 좁은 의미의 뷰티 스타트업에서 제조 공정, 유통 채널, 브랜드 마케팅&빌딩 등 뷰티 산업 내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는 스타트업들이 매우 많아졌습니다.
이러한 K-뷰티 스타트업 열풍 속 2월에 진행되는 204회 테헤란로커피클럽에서는 뷰티 산업의 경계를 확장해나가고 있는 두 스타트업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고관여 상품이라는 뷰티 서비스의 특성을 반영해 단순한 예약 기능이 아닌 고품질 뷰티 서비스를 선별해 소개하는 플랫폼 ‘해봄’의 문수민 대표님과 소량 생산도 가능하게 하여 스몰 브랜드의 제조 진입 장벽을 낮추고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지원해 화장품 제조 전반을 혁신하고 있는 ‘팀패스(브래닛)’의 이슬애 대표님의 창업기를 들어보세요!
연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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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문수민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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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패스(브래닛)’ 이슬애 대표님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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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문수민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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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패스’ 이슬애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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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및 네트워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