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회 커피클럽 소개
별에서 온 아이템, 스타트업이 활용하는 항공우주
우주 산업이 국가 주도의 장기 프로젝트에서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로 전환되면서, 스타트업들의 도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저궤도 위성, 위성 영상 데이터, 우주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을 축적한 국내 스타트업들이 속속 등장하며, 항공우주 분야는 이제 더 이상 먼 미래의 산업이 아닌 현실의 기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커피클럽에서는 바로 이 새로운 시장에서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는 두 팀을 만납니다.
관측 사각지대를 줄이고, 위성 영상의 품질과 활용도를 높여 우주 데이터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AI 기반 위성 영상 데이터 합성 솔루션을 선보이는 '심투리얼'의 전다형 대표님과 화학 에너지가 아닌 전기 에너지를 활용해 장기간 탐사가 가능한 위성용 전기 추진 시스템을 개발하며, 우주 산업의 추진력을 제공하는 '코스모비' 박동하 대표님을 모시고 창업기를 들어봅니다.
연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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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투리얼’ 전다형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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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비’ 박동하 대표님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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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투리얼’ 전다형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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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비’ 박동하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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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및 네트워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