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회 커피클럽 소개
우리는 매일 ‘목소리’를 내어 대화합니다. ‘대AI시대’ 속에서 이 목소리 또한 AI가 듣고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대화와 통화 속에서 내 감정을 읽는 AI가 있다?”
“내가 직접 더빙하지 않아도 AI가 더빙을 해준다고?”
위의 물음은 이제 더 이상 낯설지 않은 현실의 변화입니다.
211회 테헤란로커피클럽에서는 AI를 통해 음성을 인식하고 음성을 생성하는 스타트업 두 곳을 만납니다. 
두 분을 모시고 ‘듣는 AI’와 ‘말하는 AI’ 두 창업가의 여정을 통해 AI기술로 사람의 귀가 되고 입이 되는 창업 스토리를 함께 들어보시죠!
연사 소개
•
‘마고’ 고현웅 대표님
•
‘허드슨에이아이’ 신현진 대표님
현장 스케치
•
‘마고’ 고현웅 대표님
•
‘허드슨에이아이’ 신현진 대표님
•
강연 및 네트워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