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회 커피클럽 소개
AI가 스며든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을까요?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기존의 '치료' 뿐만 아니라 '예방과 진단'의 영역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영역에서 건강 관리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시장의 문제를 풀어내는 스타트업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는데요. 우리의 건강을 매일의 일상 속에서 들여다보고, 조금 더 손쉽고 빠르게 챙길 수 있도록 돕는 혁신가들을 모셔보았습니다.
190회 커피클럽에서는 영유아 발달진단부터 치료까지의 전주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루먼랩'과 홈테스트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만든 '디아비전'의 창업기를 들어봅니다!
연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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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먼랩’의 임재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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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비전’의 이석용 대표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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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먼랩’의 임재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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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비전’의 이석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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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및 네트워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