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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회 [내가 만든 내 서비스]

연사
김슬기 맛있저염 대표, 조종우 수버킷 대표
일자
2018/08/01
태그
Food & Agriculture

 96회 커피클럽 소개

96회 테헤란로커피클럽에서는 나의 니즈를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시도로 더 많은 유저들의 니즈를 만족하는 서비스로 발전시키고 있는 두 스타트업이 함께합니다. 맞춤형 저염식 식사 배송 서비스로 저염식 식사를 제공하되 식단만큼 맛의 중요성을 않는 ‘맛있저염’과 밀가루 대신 쌀, 현미, 찹쌀, 콩가루를, 우유 대신 두유를 조미료와 색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빵을 만드는 ‘망넛이네 수버킷’의 창업기를 들어보세요!

 연사 소개

‘맛있저염’의 김현지 대표
‘수버킷’의 조종우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