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회 커피클럽 소개
132회 테헤란로커피클럽에서는 일정 관리, 간단한 기록, 다른 사람들과의 공유 등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 노트를 사용하면서 다양한 목적에 따라 스마트 노트를 만드는 두 스타트업이 함께합니다. 모바일을 통해 쉽고 빠른 연구노트 관리가 가능한 구노를 만들고 있는 ‘레드윗’과 간호사 업무 효율화 향상을 위한 모바일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널스노트’의 창업기를 들어보세요!
연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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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윗’의 김지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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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스노트’의 오성훈 대표
유튜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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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윗’ 유튜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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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스노트’ 유튜브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