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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회 [우리가 쓰는 노트]

연사
김지원 레드윗 대표, 오성훈 널스노트 대표
일자
2020/10/21
태그
Work

 132회 커피클럽 소개

132회 테헤란로커피클럽에서는 일정 관리, 간단한 기록, 다른 사람들과의 공유 등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 노트를 사용하면서 다양한 목적에 따라 스마트 노트를 만드는 두 스타트업이 함께합니다. 모바일을 통해 쉽고 빠른 연구노트 관리가 가능한 구노를 만들고 있는 ‘레드윗’과 간호사 업무 효율화 향상을 위한 모바일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널스노트’의 창업기를 들어보세요!

 연사 소개

‘레드윗’의 김지원 대표
‘널스노트’의 오성훈 대표

 유튜브 영상

‘레드윗’ 유튜브 영상
‘널스노트’ 유튜브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