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회 커피클럽 소개
사물인터넷(IoT)은 일상 속에 녹아들어 다양하게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번 테헤란로커피클럽에서는 IoT를 활용한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두 곳을 모셨습니다.
173회 커피클럽에서는 두피 및 탈모 분석을 기반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는 스타트업 '비컨'과 호흡기 질환 조기 진단을 위한 IoT 제품을 만드는 스타트업 '브레싱스’의 창업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연사 소개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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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컨’의 박민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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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싱스’의 이인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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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