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스터디클럽 소개
11회 테헤란로스터디클럽에서는 리스크 관리를 중심으로 한 스타트업 PR에 대한 이야기를 다뤄봅니다. 회사의 인지도가 높아질수록 위기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지만, 잘못된 대처는 위기를 더욱 악화시키기도 합니다. 따라서 위기 상황을 대비하고, 전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PR의 두 가지 측면과 Passive PR의 실패 사례, Passive PR의 실제에 관해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연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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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PR’의 유태양 대표
강연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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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우리는 ‘카오스 몽키’ 사이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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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많이 나가면 성공?! PR의 두가지 측면
- 액티브 PR // 우리 회사를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다!
- 패시브 PR // 그런데 그 소문이 이상하게 퍼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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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ve PR의 실패 사례
- 해외사례 // 긁어서 부스럼 만들기의 위험성
- 국내사례 // 엎질러진 물, 어떻게 주워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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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ve PR의 실제
- 소화기를 비치하자 : 사전적 리스크 관리
- 불이 났으면 신속하게 대응하자 : 사후적 악재 대응
- 같은 함정에 두 번 빠지면 바보 : 재발 방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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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노 할때는 노 해보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