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회 커피클럽 소개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의 관광, 문화 등을 기반으로 창의성과 혁신을 통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들을 의미하는데요. 최근 많은 지역에서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업종과 산업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원도의 감자밭, 서피비치, 칠성조선소는 강원의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176회 커피클럽에서는 못난이감자로 로컬 콘텐츠와 식품을 만드는 '더루트컴퍼니'와 건어물을 이용한 수제 반려동물 간식을 만드는 '동해형씨'의 창업기를 들어봅니다!
연사 소개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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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루트컴퍼니’의 김지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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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형씨’의 김은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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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킹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