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회 커피클럽 소개
84회 테헤란로커피클럽에서는 우리가 더 멋있게 패션을 즐기고, 나에게 맞는 옷을 사도록 도와주는 두 스타트업이 함께합니다. 필요한 옷은 맘껏 빌리고, 안 입는 옷은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더클로젯(The Clozet)’과 유럽의 명품 부띠끄를 온라인으로 가져온 ‘발란(BALAAN)’의 창업기를 들어보세요!
연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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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로젯’의 성주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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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란’의 최형록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