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2015’ 소개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2015’에서는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IT 무대에서 열정과 도전으로 스스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한국인들의 이야기 전합니다. 창업과 스타트업, 글로벌 IT 기업에서의 커리어, 혁신과 조직문화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연사 소개

발표 주제
Y Combinator에서 배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연사 소개
미미박스의 하형석 대표는 스타트업 업계에서 가장 “용기”를 강조하는 창업자 중에 하나이다. 창업한 지 1년 10개월만에 미국에 진출을 하여 YC의 유일한 한국 회사가 되었고, 그 이후 8개월 만에 중국에 진출하여 가파른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그는 평범한 화장품 쇼핑몰을 글로벌 벤처 라인업에 올려두었고, 최근 330억 원의 투자를 성공시키며 여전히 용기를 강조하고 있다.
회사
하형석 대표(미미박스)

발표 주제
CEO와 14인의 투자자: 영어를 잘 못하는 창업자가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법
연사 소개
게임 개발자 출신으로 2012년에 미국 버클리에서 남편 이건호와 함께 로코모티브 랩스를 창업했다. 창업 초기에는 여성 창업자/CEO라는 점, 부족한 영어 실력, 교육계 네트워크 부족, “학습이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다”라는 회사의 미션 등 약점이 많다는 지적을 들었다. 하지만 실리콘밸리의 전문 투자자들로부터 두 번에 걸친 초기투자를 이끌어냈고 최근에는 시리즈 A 펀딩을 마무리했다. 2014년 미국과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끈 수학 학습 앱 ‘토도 수학(Todo math)’을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이수인 대표(로코모티브랩스)

발표 주제
하버드와 MIT의 수재들, 디자인으로 리드하기
연사 소개
이혜진은 미국 보스턴에서 디자인 컨설팅 회사 THE MEME을 2006년 설립하였다. 새로운 테크놀로지와 사용자 경험을 정성적으로 연구하여 혁신적인 디자인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경험 디자인 전략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이혜진 대표(더 밈)

발표 주제
1.
실리콘밸리에서 산다는 것
2.
패널 토크
연사 소개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고 게임빌 창업멤버로 합류해서 7년간 모바일 게임을 만들다가 UCLA 앤더슨 스쿨에서 MBA를 마치고 실리콘밸리에 정착해 오라클 본사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5년간 일했다. 현재 스크럼벤처스의 벤처 파트너로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을 발굴해서 투자하는 일을 하고 있다.
조성문 심사역(스크럼벤처스)

발표 주제
촌놈, 미국 가서 글로벌 기업의 사업부를 이끌다
연사 소개
현재 Dolby의 주요 성장 사업인 Mobile Business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으로서 다국적기업의 미국 본사 사업부를 이끌면서 배워온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글로벌 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지는 경영진으로 활약하는 한국인이 많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회사
오태호 Mobile Business 총괄 (돌비)

발표 주제
NO.1 레시피 전문 서비스 쿡패드에서 일하기 – 일본에서 직장생활하기
연사 소개
사람을 좋아해서 사람들에게 편리한 것을 만들기 위해 디자이너가 된 정진호입니다. 2010년 11월부터 도쿄로 건너와 Naver Japan을 거쳐 현재 레시피 전문 서비스 Cookpad의 UI 디자이너로 근무 중입니다. 현재 주된 업무는 웹사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인입니다. 가끔 로고나 아이콘을 즐겨 디자인하곤 합니다. 등산과 캠핑을 좋아하고, 가끔은 자전거를 타고 일본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회사
정진호 UI 디자이너 (쿡패드)

발표 주제
실리콘밸리와 한국 스타트업의 문화 차이
연사 소개
Mike Kim은 배달의 민족에서 글로벌 파트너십 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오기 전에는 LinkedIn에서 Profile and Higher Education product team을 이끌었습니다. 차세대 위대한 기업을 만들어 낼 한국 창업가들에게 힘을 보태 주고 싶습니다.
회사
Mike Kim 글로벌 파트너십 디렉터 (우아한형제들)

발표 주제
나도 할 수 있는 혁신 – 맨주먹으로 시작하기 Bootstrap의 개념과 성공사례들
연사 소개
– 현 Broadcom 수석 IC 디자인 엔지니어
– 전 infiniWing, Inc. 설립
권기태 IC 디자인 엔지니어 (브로드컴)

발표 주제
소프트웨어 잉여와 공포 – 집에서 일하며 놀고 먹기
연사 소개
버지니아 대학교(University of Virginia)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오픈소스 스타트업에서 개발자로 일했습니다. 오픈소스 회사에서 각양각색 사람들을 통해 실리콘밸리의 개발자 문화를 가까이 관찰했습니다. 잉여스러운 문화가 있을때에만 건강한 스타트업이 자라난다고 믿습니다.
회사
박상민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HP)

발표 주제
1.
실리콘밸리의 불편한(?) 진실 – 혁신은 그냥 얻어지는 게 아니더라
2.
패널 토크
연사 소개
현 Bay Area K-Group 공동대표
윤종영 IT Consultant (타오스)

발표 주제
1.
실리콘밸리 101 – 당신이 알고 싶었던 실리콘밸리의 모든 것
2.
패널 토크
회사
음제훈 대표(트랜스링크 캐피털)
강연 개요
•
실리콘밸리 101 – 당신이 알고 싶었던 실리콘밸리의 모든 것 - 트랜스링크 캐피탈 음제훈 대표
•
Y Combinator에서 배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션 - 미미박스 하형석 대표
•
CEO와 14인의 투자자: 영어를 잘 못하는 창업자가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법 - 에누마 이수인 대표
•
하버드와 MIT의 수재들, 디자인으로 리드하기 - 더 밈 이혜진 대표
•
실리콘밸리에서 산다는 것 - 스크럼벤처스 조성문 심사역
•
촌놈, 미국 가서 글로벌 기업의 사업부를 이끌다 - 돌비 오태호 Mobile Business 총괄
•
NO.1 레시피 전문 서비스 쿡패드에서 일하기 – 일본에서 직장생활하기 - 쿡패드 정진호 UI 디자이너
•
실리콘밸리와 한국 스타트업의 문화 차이 - 우아한형제들 Mike Kim 글로벌 파트너십 디렉터
•
나도 할 수 있는 혁신 – 맨주먹으로 시작하기 Bootstrap의 개념과 성공사례들 - 브로드컴 권기태 IC 디자인 엔지니어
•
소프트웨어 잉여와 공포 – 집에서 일하며 놀고 먹기 - HP 박상민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실리콘밸리의 불편한(?) 진실 – 혁신은 그냥 얻어지는 게 아니더라 - 타오스 윤종영 IT Consultant
•
패널토크 1 - 모더레이터 : 트랜스링크 캐파탈 임제훈 대표
•
패널토크 2 - 모더레이터 : 스크럼벤처스 조성문 심사역
•
패널토크 3 - 모더레이터 : 타오스 윤종영 IT Consul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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