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주제
NO.1 레시피 전문 서비스 쿡패드에서 일하기 – 일본에서 직장생활하기
연사 소개
사람을 좋아해서 사람들에게 편리한 것을 만들기 위해 디자이너가 된 정진호입니다. 2010년 11월부터 도쿄로 건너와 Naver Japan을 거쳐 현재 레시피 전문 서비스 Cookpad의 UI 디자이너로 근무 중입니다. 현재 주된 업무는 웹사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인입니다. 가끔 로고나 아이콘을 즐겨 디자인하곤 합니다. 등산과 캠핑을 좋아하고, 가끔은 자전거를 타고 일본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