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회 펀딩클럽 소개
16회 테헤란로펀딩클럽에서는 1999년 9월 설립했으며 특정 산업 분야의 전문가로 이뤄진 기술투자 강자 VC인 인터베스트가 함께합니다. 인터베스트는 심사역들이 바이오, IT 등 자신이 맡은 영역에 대해서 의사결정권을 명확히 나눠 가지고 있고, 기술적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단계를 찾아 투자 시기를 찾습니다. 바이오 및 IT분야 기술 투자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연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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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베스트’의 문여정 이사, 신영성 팀장
주요 포트폴리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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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인스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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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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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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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치